연구

최종 수정 2026-09-16

먼저 밝힐 것 — 이해관계.
아래 연구를 수행한 사람이 이 사이트(geocanon.com)의 진단 도구를 만들었다. 이 페이지에는 제품 안내도, 가격도, 신청 버튼도 없다. 그리고 도구 페이지에서 이 연구를 근거로 인용하지 않는다 — 연구 결과와 도구의 채점 항목은 아직 이어져 있지 않고, 그것을 확인하는 것이 현재 진행 중인 일이다. (왜 그런지)

학술지 게재

제목생성형 AI는 무엇을 인용하는가: 소비자 정보탐색의 대행 관점에서 본 한국어 질의 기반 GEO 실측 연구
저자오세정 (지니어스코리아)
학술지『광고학연구』 제37권 4호, 2026년 8월 31일, 7쪽~ (한국광고학회, KCI 등재)
DOI10.14377/KJA.2026.8.31.7
다룬 것한국어 질의에서 생성형 AI가 어떤 채널·어떤 유형의 출처를 인용하는가. 네 엔진 × 일곱 산업 × 41개 질의를 문형 두 종으로 나눠 반복 수집한 실측 연구

본문은 학술지 규정에 따라 발행처를 통해 제공된다. 위 DOI 링크에서 원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. 이 사이트에서 PDF를 직접 배포하지 않는다.

공개 원칙

  1. 심사 중인 원고는 공개하지 않는다. 게재가 확정된 뒤에 서지정보와 링크를 올린다. 주제와 진행 상황도 적지 않는다 — 심사의 익명성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.
  2. 이 사이트에서 수행한 관측은 결과와 무관하게 공개한다. 우리에게 불리한 결과도 포함한다. 현재 공개된 것: AI 크롤러 실측 로그 · 도구 비교(우리 도구 포함).
  3. 도구의 점수를 연구 결과로 뒷받침하지 않는다. 조건 없이 "이 항목을 넣으면 인용된다"고 말할 수 있는 근거를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. 확보하기 전까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.
  4.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는다. 이 사이트의 모든 문서에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.

왜 이렇게 하나

이 분야에서 팔리는 처방의 상당수는 근거를 제시하지 않거나, 제시하더라도 원문까지 따라가 보면 다른 것을 잰 실험이거나 검색 엔진 회사의 문서다. 그 사실을 알고 나서 나는 도구를 파는 대신 재는 쪽을 택했다. 그 과정을 왜 만들었고 왜 아직 안 열었나에 적어두었다.

연구에 관한 문의나 반론은 guitaroh@geniuskorea.com 또는 010-9043-4660으로. 담화를 나누고 싶은 연구자와 실무자는 언제나 환영한다. 우리 관측이 틀렸다는 근거라면 특히 반갑다.